MY MENU

체험후기

제목
[1. 바른자세 프로그램]

어깨 통증은 그만!! 예뻐진 팔은 덤~~~♡

작성자
김하정
작성일
2020.09.05
추천수
7
조회수
384
내용

40대후반입니다. 지금까지 살면서 보정속옷은 처음 입어봅니다^^;; 20대때 코르셋을 입고는 하루종일 불편함과 창가가 꼬이는 듯한 통증을 경험하곤 다시는 몸을 조으는 속옷은 입지 않으리라 다짐했거든요~~ 그런 저에게 변화가 생겼어요. 오랜 직장생활로 거북목이 되었고 그로인해 어깨, 팔, 뒷목의 통증을 내몸인양 여기고 살고 있었네요~ 우연히 지인의 권유로 벨라니아 보정속옷을 입었습니다. 자유롭게 지내던 나의 살들이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그것도 잠시.. 내 몸을 받쳐주고 감싸주는 지지대의 느낌이랄까.. 암튼 몸에 힘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. 배도 아프지 않고 창가가 꼬이는 느낌이나 통증도 전혀 없어서 놀랐네요~ 처음에는 무엇이 좋아졌는지 몰랐지만 며칠이 지나면서 며칠동안 어깨가 아프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. 원래 사람이 아픈건 금방 알지만 안 아픈건 원래 그랬던것처럼 자각이 더디잖아요~ ㅎㅎ 밤마다 어깨 주물러달라고 하던 제가 그런 부탁을 하지 않으니 남편이 더 좋아하네요^^ 운동으로도 잘 빠지지 않던 팔뚝살이 며칠 벨라니아 경험으로도 날씬해 지는걸 보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무척 행복해지네요~ 더 꾸준히 입고 좋아진 사례 공유할게요^^ 모두 건강한 체험 해 보시길 소망합니다♡

7

URL 복사

아래의 URL을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.

게시물수정

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

댓글삭제게시물삭제

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